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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5-17 17:06| 조회수 : 76| 통합관리자

    서울디지털대 설문조사, 응답자 77% ”중국발 미세먼지가 가장 심각”
  • 서울디지털대 설문조사, 응답자 77% ”중국발 미세먼지가 가장 심각


    - 미세먼지 피해 경험 호흡기’-‘’-‘피부’-‘알러지

    -응답자 53.8%, “중국에 강력한 항의 및 대책마련 촉구해야



    최근 세계적 학술지 네이처에는 중국발 미세먼지로 인한 한국과 일본의 조기 사망자 수가 한해 3만 명에 이른다는 충격적인 내용의 논문이 실렸다.

    미세먼지 공포는 이제 일상이 됐다. 잿빛 하늘에 마스크를 쓴 시민들의 모습은 더 이상 낯선 풍경이 아니고 미세먼지를 피해 이민까지 고려하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이다.


    연일 전국이 미세먼지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사이버대학 서울디지털대학교(총장 정오영)가 20~60대 재학생 978명을 대상으로 ‘미세먼지에 관한 인식’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먼저 ‘미세먼지가 건강에 미칠 영향에 대해 걱정되는가’라는 질문에 74.4%가 ‘매우 걱정된다’고 응답했다. ‘약간 걱정된다’는 응답도 22.1%로 전체 응답자의 96.5%가 걱정된다고 응답했다. 별로 걱정되지 않는다(2.8%)와 전혀 걱정되지 않는다는 응답(0.7%)은 3.5%에 그쳤다.



    미세먼지로 인한 건강상의 문제도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세먼지로 인해 겪은 피해(복수응답)를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66.0%가 ‘호흡기 질환’을 1위로 꼽았다. 그 다음으로는 ‘눈 자극’(51.4%), ‘피부 자극’(27.8%), ‘각종 알러지’(24.7%), ‘두통’(20.3%), ‘기타’(10.9%) 순이었다.



    미세먼지에 대한 대책으로 실천하고 있는 것(복수 응답) 중에는 ‘외출이나 환기 자제’(55.2%)가 가장 많았다. ‘물을 자주 섭취’(51.6%)하거나 ‘마스크나 모자를 착용’(48%)한다는 응답도 응답자의 절반 가까이 됐다. ‘공기청정기나 정화식물 비치’는 24.4%, ‘청소나 빨래 자주하기’도 17.1%나 됐다.


     


    미세먼지 발생원인 중 가장 심각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는 전체 응답자의 76.7%가 ‘중국 등 외부유입’이라고 답했다. ‘자동차 배기가스’는 11.0%, ‘발전소나 공장’은 8.2%, ‘흡연’, ‘건설현장’, ‘음식 조리’ 등은 다 합해도 4%대에 그쳤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미세먼지는 국내 발생 원인보다 중국 등 외부에서 유입되는 것이 훨씬 더 심각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새 정부의 미세먼지 대책으로 우선해야 할 것에 대해서는 ‘중국에 강력한 항의 및 대책마련 촉구’(53.8%)라고 답했다. 국민들은 중국에서 오는 미세먼지가 가장 심각하다고 느끼는데 반해 정부에서는 중국발 미세먼지에 대해서는 어떠한 액션도 취하고 있지 않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그 외에 ‘대기오염 분석 시스템 구축’(23.9%),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8.8%), ‘학교 및 공공시설 공기청정기 설치’(6.3%), ‘발전소 및 공장 감축’(4.3%) 순으로 응답했다.


    서울디지털대 안병수 교수(무역물류학과)는 “미세먼지가 심해지고 이로 인해 생활의 불편함을 겪으면서 미세먼지가 국민적인 관심사가 됐다”면서 “새 정부가 미세먼지 문제를 국가적 의제로 설정하고 발생원인과 메커니즘을 정확하게 파악해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할 시기”고 말했다.




    서울디지털대 ‘미세먼지 인식’ 설문조사…‘중국 등 외부유입’ 가장 심각 [아시아투데이 2017/5/17]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0517010008564


    서울디지털대, 중국발 미세먼지 인식 설문조사 실시 [머니투데이 2017/5/17]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051711287412005&outlink=1&ref=http%3A%2F%2Fsearch.naver.com%2Fsearch.naver%3Fwhere%3Dnews%26se%3D0%26query%3D%25EC%2584%259C%25EC%259A%25B8%25EB%2594%2594%25EC%25A7%2580%25ED%2584%25B8%25EB%258C%2580%26ie%3Dutf8%26sm%3Dtab_srt%26sort%3D1%26photo%3D0%26field%3D0%26reporter_article%3D%26pd%3D0%26ds%3D%26de%3D%26docid%3D%26nso%3Dso%253Add%252Cp%253Aall%252Ca%253Aall%26mynews%3D0%26mson%3D0%26refresh_start%3D0%26related%3D0%26url%3Dhttp%253A%252F%252Fwww.mt.co.kr%252Fview%252Fmtview.php%253Ftype%253D1%2526no%253D2017051711287412005%2526outlink%253D1%26ucs%3DDcrdtUo5O6Pm


    서울디지털대 설문조사, 응답자 77% "중국발 미세먼지가 가장 심각" [대학저널 2017/5/17]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657


    "중국발 미세먼지 가장 심각"..서울디지털대 미세면지 설문조사, 응답자 77% [베리타스알파 2017/5/17]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82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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