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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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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02 09:52| 조회수 : 38| 통합관리자

    [2017 소비자의 선택] 착한 학비, 수준급 강의 … 사이버대 명문

  • [2017 소비자의 선택] 착한 학비, 수준급 강의 … 사이버대 명문 [중앙일보 2017/11/3]
    http://news.joins.com/article/22070981




    서울디지털대는 2004년 첫 졸업생을 배출한 이후 2만7913명의 졸업생이 학사학위를 취득했다.




    서울디지털대학교가 ‘2017 소비자의 선택’ 사이버대학 부문 3년 연속 대상을 차지했다.
      
    서울디지털대는 2001년 개교 이래 최대 규모의 사이버대학으로 성장하며 ‘온라인대학의 명문’이라는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학교에 출석해야 하는 오프라인 대학과 달리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수강할 수 있다.
      
    학업 선택의 폭을 넓혀주기 위해 경제경영·어학·인문·사회과학·IT공학·문화예술 등 사이버대학 최다 수준인 24개 학과 및 전공을 개설·운영하고 있다. 등록금은 학점당 6만원, 한 학기 100만원 내외로 오프라인 대학의 4분의 1 수준이다. 서울디지털대는 연간 90억원 규모의 다양한 장학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등록금은 저렴하지만, 강의콘텐트 품질은 최고 수준이다. 학과별 전문가 교수를 영입해 이론과 실무를 동시에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또 풀 HD급 고화질 촬영 장비를 갖춘 최첨단 스튜디오를 갖추고 있어 제작환경도 뛰어나다. 온라인 수업 외에도 실습이 필요한 회화과·실용음악학과·패션학과 학생을 위해 실습실도 갖추고 있다.
      
    서울디지털대는 2004년 2월 국내 사이버대학 최초로 74명의 조기 졸업생을 배출한 이후 현재까지 2만7913명의 졸업생이 학사학위를 취득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2017 소비자의 선택] 소비자와 끊임없는 소통이 진정한 브랜드 가치 만든다
    http://news.joins.com/article/22070939



    ‘2017 소비자의 선택(The Best Brand of the Chosen by Consumer, 2017)’이 오늘(1일) 발표됐다. 선정된 브랜드에 대한 시상식은 오늘 그랜드힐튼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소비자의 선택은 지난 2011년 제정됐으며 중앙SUNDAY가 주최하고 중앙일보와 산업통상자원부·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한다.


    ‘2017 소비자의 선택’의 선정 작업은 지난 8월 14일부터 25일까지 각 부문별·업종별 브랜드 품질 및 만족도에 대한 소비자 인식조사를 실시하면서 시작됐다. 이어 8월 28일부터 이달 13일까지 소비자 기초조사에서 선정된 부문별 및 업종별 후보 브랜드에 대해 통보를 하고 응모 신청과 공적서를 접수했다. 또 이달 10~13일에 기업의 브랜드 마케팅 및 경영활동을 토대로 가치와 적합성 평가를 실시했다. 16일 학계 및 산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정해진 심사 기준에 따라 공적서 서류 심사를 실시하고 17일 최종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서류심사와 소비자조사를 토대로 최종 수상 브랜드를 확정했다. 이같은 과정을 통해 60개 브랜드가 선정됐다.
      
    ‘2017 소비자의 선택’의 평가 항목은 ▶리서치 ▶브랜드 전략/정책▶브랜드 소비자 만족도와 충성도▶브랜드 기여도 등 네 가지이다.
      
    ‘리서치’에서는 소비자 인지도 및 선호도, 브랜드 충성도(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 및 피드백), 브랜드 차별화와 독창성을 평가지표로 활용했다. ‘브랜드 전략/정책 ’의 평가 지표는 경영 방침, 최고경영자의 소신 및 의도, 브랜드의 전략 및 비전이었다. ‘브랜드 소비자 만족도와 충성도’ 평가지표로는 홍보 및 광고 차별화 전략, 브랜드 이미지 및 디자인의 독창성, 소비자 만족도 및 서비스,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 제품의 우수성·차별성·독창성이 이용됐다. ‘브랜드 기여도’에서는 매출액 및 이익 기여도, 유사 브랜드 대비 경쟁력을 평가지료로 활용했다.
      
    한편 중앙SUNDAY는 내년에 8년 연속 수상하는 브랜드를 명예의 전당에 헌액할 예정이다.






    [2017 소비자의 선택] 고객만족 넘어 행복을 주는 브랜드로 키워야
    http://news.joins.com/article/22070940


    소비자의 선택을 받는 것은 간단한 일이 아니다. 과거 소비자들의 선택기준은 고객만족도였다. 따라서 브랜드 관리자들은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 고객이 브랜드에서 기대한 것과 브랜드가 실제로 고객에게 제공하는 가치에 따라 만족도 수준은 달라진다. 그러나 최근 대부분의 브랜드들 간에서는 품질 차이를 발견하기 어려워 소비자들은 만족도 수준을 바탕으로 브랜드를 선택할 수 없다.
      
    심사위원장과 동료 학자들은 브랜드 행복지수라는 연구단위를 제안하고 이를 실증적으로 연구해 고객만족도 차이가 없는 경우에도 브랜드 행복지수와의 차이가 나타남을 확인하고 행복지수가 구매의사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확인했다. 이제 브랜드는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에게 행복감을 제공해야 하는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브랜드 행복지수를 구성하는 요소에는 심리적 가치, 긍정적 정서, 부정적 정서 등 세 가지가 있다. 각 브랜드들은 적합한 심리적 가치를 선택해 경쟁사보다 우월한 가치를 제공해야 하고 이를 전달하면서 소비자들의 긍정적 감정을 유도하고 부정적 감정을 최소화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브랜드는 고객 수준과 욕구에 맞은 브랜드 정체성 확립을 위해 노력해야 하고, 이를 위해선 일관성있는 브랜드 활동을 전개해야 한다. 이런 측면에서 7년 연속 수상하는 미래에셋생명·신한은행·로이첸에 치열한 노력에 대한 감사와 축하를 전한다.
      
    중앙일보와 중앙선데이가 진행하는 ‘2017 소비자의 선택’을 통해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소비자가 원하는 탁월한 품질과 창조적이며 진정성있는 브랜드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 선택 받은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발표하고 있다. 이런 목적에 따라 심사위원회는 세 가지 단계의 심사를 진행했다. 첫 번째로 산업군별 브랜드에 대한 사전조사가 진행됐고, 두 번째로 수상 후보들에 대한 적합성 평가결과와 전문 심사위원들의 응모사의 공적서 평가 결과가 반영돼 수상 후보사가 선정됐다. 마지막으로 최종 심사위원들이 수상 후보사들에 대한 수상 적격성을 검토해 최종 후보사를 확정했다. 그 결과 최종 60개 브랜드가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최근 시장에서 호의적인 소비자 반응을 얻고 있는 8개 브랜드는 스타브랜드로 선정되었다. 
      
    유창조 동국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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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EDULE

201711
  • 11.11

    개교기념일

  • 11.15 ~ 11.21

    겨울계절수업 수강신청(6학점 이내)

  • 11.23 ~ 11.27

    겨울계절수업 폐강공고 & 정정

  • 11.26

    학기개시 90일선(수업료 1/2 반환, 휴학신청마감)

  • 11.28 ~ 12.04

    겨울계절수업 수업료 납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