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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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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3-09 09:48| 조회수 : 173| 통합관리자

    [경찰학과 배상훈 교수]안희정 “괘념치 말거라”…이 정도는 괜찮다는 권력자 착각 [중앙일보 2018/3/9]
  • 안희정 “괘념치 말거라”…이 정도는 괜찮다는 권력자 착각 [중앙일보 2018/3/9]





    배상훈 서울디지털대 경찰학과장은 “‘나는 이 정도 범죄는 저질러도 되겠지’라는 착각을 권력자들이 많이 한다”며 “자신의 힘으로 (피해자에게) 시혜를 베풀면 그 피해가 상쇄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해석했다. 그는 “안 전 지사는 자신이 권력을 쥔 높은 자리에 있기 때문에 이 정도(성폭행)는 할 수 있다고 생각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학과장은 “피해자를 잘 세뇌시켰다는 자신감이 있었을 것이다. 인격체가 아닌 꼭두각시라고 봤을 텐데 폭로가 나왔으니 큰 충격을 받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 보기: http://news.joins.com/article/22426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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