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캠퍼스소식

캠퍼스소식

캠퍼스 소식

  • 2018-08-07 14:44| 조회수 : 188| 관리자

    문예창작학과 오봉옥 교수 시집 <섯!> 출간
  • 문예창작학과 오봉옥 교수 시집 <!> 출간





         



    서울디지털대학교(총장 김재) 문예창작학과 오봉옥 교수가 시집 <!>을 출간했다.

     

    오봉옥 교수는 문단의 대표적 진보작가로 우리나라에서 몇 안되는 필화(筆禍) 시인 중 한 사람이다.


    2010<노랑> 이후 8년만에 출간한 다섯번째 시집 <!>은 이순을 앞두고 도달한 내면의 평화를 보여주는 시 66편이 실려 있다. 날카롭고 치열했던 이전과 달리 사랑과 감성이 충만한 서정시를 주로 담고 있다.

     

    그 꽃’, ‘희망’, ‘나는 나등의 작품을 통해 인간과 마찬가지로 모든 동식물 그리고 무생물에 이르는 일체 만물이 존재의 의의를 지니고 있음을 형상적으로 보여준다. 네 번의 큰 수술 후에 쓴 는 득의의 시편으로 꼽을 만하다. 이 외에도 아이와 같은 순수한 마음과 예쁜 메시지로 이루어진 동심으로 관통된 시편도 많다.



     



    오봉옥 교수는 시인의 말을 통해 단풍 늘 나이에 와서야 알았다. 이 세상에서 가장 큰 행운은 바로 시를 만난 일이었음을. 그리하여 새삼 다짐한다. 시를 쓰는 마음으로 살 것이다.”라고 밝혔다.

     

    오봉옥 교수는 1985년 ‘창작과 비평’으로 등단했다. 저서로 시집 ‘지리산 갈대꽃’, ‘붉은산 검은피’, ‘나 같은 것도 사랑을 한다’, ‘노랑’등을 비롯해 산문집 ‘난 월급받는 시인을 꿈꾼다’, 동화집 ‘서울에 온 어린왕자’, 비평집 ‘시와 시조의 공과 색’등이 있다. 서울디지털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와 ‘문학의 오늘’ 편집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 이전글 미디어영상학과 강소영 교수 ‘2018 부산국제광고제’ 심사위원으로 활약
  • 다음글 서울디지털대학교-제 25보병사단과 협약 체결

SCHEDULE

201810
  • 10.10 ~ 10.16

    2학기 수강포기신청(수업료 반환 없음)

  • 10.26

    학기개시 60일선(수업료 2/3 반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