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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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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9-11 09:42| 조회수 : 52| 학습조교

    [회화과] 장혜진 학우님의 전시소식 입니다
  • 안녕하세요 
    서울디지털대학교 회화과 입니다.
    18학번 장혜진 학우님의 전시소식 전해드립니다.
    장혜진 학우님은 현재 '도원'이라는 작가명으로 활동중이십니다.


    '버려진 창을 통해 바라보는 인간성 소외'
    프로젝트팀 팬시 ‘내가사는창’展 전시기획에 따라 작가를 구성하며 특색 있는 전시를 진행하여 주목받아온 프로젝트팀 팬시가 

    ‘버려진 창’을 테마로 9월 4일부터 부산자원순환협력센터 1층에서 100일간의 릴레이 전시에 돌입했다.


    8명의 참여 작가가 9월 4일부터 12월 3일까지 3개월에 걸쳐 100일간 진행하는 이번 전시는 프로젝트팀 팬시의 김보경 디렉터의 기획에 

    따라 직접 설계-제작한 구조물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참여작가들은 주어진 10일간의 전시기간 동안 내가사는창’을 키워드로 각 자 의미와 

    해석을 담아 다양한 방식의 설치, 퍼포먼스, 영상 등으로 풀어낸다.


    2016년 ‘기억된 자리 - Pillar 를 찾아서’, 2017년 ‘감堪 여輿 가家 ’ 등 3년 째 ‘빈 집’ 을 대상으로 실험적인 전시를 진행 해 온 프로젝트팀 

    팬시의 이번 기획은 빈집의 모티브를 연계하여 ‘기능 잃은 창, 열려있으나 닫혀진 공간을 가진 창, 집’을 주제로 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를

     기획한 김보경 디렉터는 “도시 흉물로 변한 빈집에서 들숨과 날숨의 선택없는 기능잃은 창의 이미지는 인간의 삶의 단면과 비슷하다. ”

    라며 “사라짐과 기능없음의 역설적이고 인과적인 의미 찾기”를 위해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부산, 서울, 일본의 작가들이 릴레이로 진행하는 이번 전시는 앞 작가의 작품 흔적이 남겨질 경우, 뒤 이은 작가는 흔적을 포함하여 

    자신의 전시를 진행한다. 전시는 9월 4일 신지혜 작가를 시작으로, 9월 14일 쿠로다 다이스케, 10월 4일 도원, 10월 14일 마루하시미쯔오, 

    10월 24일 이자연, 11월 4일 김정주, 11월 14일 송성진 그리고 11월 24일 김보경 작가를 마지막으로 100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한편, 전시 ‘내가사는창’은 부산자원순환협력센터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전시 시작 및 종료일에 작가와 만나고 

    싶은 관객은 프로젝트팀 팬시의 SNS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https://www.facebook.com/utopiste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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